프로디젠 ‘KIMES 2026’ 참가…PRP 기반 재생의료 솔루션 및 GFC 핵심 라인업 공개 > 뉴스기사 | Prodizen Official website - 프로디젠

기사

프로디젠 ‘KIMES 2026’ 참가…PRP 기반 재생의료 솔루션 및 GFC 핵심 라인업 공개

  • 작성일 : 2026.03.11
  • 조회수 : 131

7fbb46472b56ab027cf3553c443d7107_1773366727_9033.jpg


세포치료 전문 기업 프로디젠이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PRP(자가혈 혈소판 농축) 기반 제품군과 재생의료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KIMES 2026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의료기기·병원설비·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산업 전시회다. 올해는 전시와 함께 수출상담, 의료관광 컨퍼런스, 혁신기업 피칭, 유럽 파트너십 프로그램 등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0년 이상 PRP 및 BMC 분야에 매진해 온 프로디젠은 단순 위탁생산(OEM) 방식이 아닌 자체 생산 공장을 운영하며,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KIMES 현장에서는 부스 B121에서 맞춤형 항노화 주사인 GFC+를 비롯해 △PROSYS PRP △PROSYS ACT 10 △PRS △BMC-S30 등 다양한 주력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프로디젠의 핵심 경쟁력인 ‘PRP 튜브’는 환자 본인의 혈액을 이용해 혈소판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분리 및 농축하는 의료용 소모품이다. 단 3분 이내의 짧은 원심분리 과정만으로도 고농도의 혈소판을 확보할 수 있어 임상 현장에서의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며, 3분 이내 원심분리 과정으로 높은 농도의 혈소판 확보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시술 효율을 높였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로디젠은 미국 FDA Class II 인증 획득, 유럽 CE 인증과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PRP 단일 품목만으로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를 계기로 해외 거래처 중에서도 동남아 시장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IMES 2026 현장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프로디젠 B121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유튜브 구독 참여자를 대상으로 가챠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 참여 시 커피머신, 디퓨저, 가습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시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디젠 관계자는 "FDA 등 엄격한 글로벌 인허가를 통과하며 검증받은 제품력을 바탕으로, 이번 KIMES 2026에서는 자사의 우수한 제품 라인업을 이번 전시에서 널리 알리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학회 및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세포치료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