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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젠, 대한리프팅학회 참가…현장 소통 강화·재생의학 최신 지견 공유

  • 작성일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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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로디젠 제공)


[mdtoday = 김주성 기자] 프로디젠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리프팅학회 제8회 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KAFC 2026)’에 참가해 의료진들과 활발한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한리프팅학회(KAFC)는 리프팅과 재생의학, 피부미용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올해 학술대회는 ‘기초부터 심화까지, 리프팅의 모든 것’을 주제로 국내외 의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프로디젠은 이번 학회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PRP 및 재생의학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장을 찾은 의료진들과 실제 임상 경험과 적용 사례, 재생의학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많은 의료진이 부스를 방문해 자가혈 기반 재생의학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제품 활용 경험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이번 학회에서는 프로디젠과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호안의원 최준호 원장과 김재형 원장이 각각 연자로 나서 자가혈 기반 재생의학 분야의 최신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준호 원장은 ‘From Filling Volume to Restoring Biology : Clinical Expansion of Activated PRP-Derived Exosome Therapy(볼륨을 채우는 시대에서, 조직을 되살리는 시대로 : PRP 기반 활성화 Exosome의 임상적 확장)’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 원장은 단순한 볼륨 개선 중심의 시술에서 나아가 조직 재생과 생물학적 회복에 주목하는 재생의학의 흐름을 소개하고, PRP 기반 활성화 엑소좀의 임상적 확장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어 김재형 원장은 ‘New Horizons in Regenerative Medicine with Autologous Exosomes : From Mechanism to Clinical Application(자가혈 엑소좀을 통한 재생 의학의 새로운 지평 : 작용 기전에서 임상적 적용까지)’를 주제로 자가혈 유래 엑소좀의 작용 기전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며, 재생의학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과 임상적 확장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두 연자의 발표는 자가혈 기반 재생의학이 단순한 시술 보조 개념을 넘어 조직 재생과 기능 회복을 위한 새로운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현장에 참석한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프로디젠은 협력 의료진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가혈 기반 재생의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기술 및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디젠 관계자는 “이번 대한리프팅학회는 의료진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니즈를 확인하고 재생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함께 성장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재생의학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디젠은 국내 PRP 상용화 초기부터 관련 기술 개발을 이어온 재생의학 전문기업으로, 자체 GMP 생산시설 기반의 품질관리 시스템과 혈액 기반 재생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특허 기술 확보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디젠은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재생의학 분야의 연구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재생의학 기술을 통해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주성 기자(kimchu7189@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www.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