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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젠, 대피모 학술대회 참가 오앤의원과 혈액 기반 재생의학 임상 전략 공유

  • 작성일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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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 전문 기업 프로디젠(Prodizen)이 오는 5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이하 대피모) 춘계 학술대회에 참가한다.


대피모 학술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학술행사로, 피부 레이저, 보툴리눔 톡신, 필러, 실리프팅, 비만 및 탈모 치료 등 헬스케어와 항노화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와 임상 지식이 공유되는 자리다.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며 국내외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대피모 학술대회에서 프로디젠은 협력 의료기관인 오앤의원과 함께 혈액 기반 재생의학의 최신 임상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오앤의원 오명준 원장은 '혈액 기반 재생 플랫폼의 임상 진화: 피부 회복을 가속하는 맞춤형 시그널 테라피(Clinical Evolution of Blood-Based Regenerative Platforms: Personalized Signal Therapies for Skin Restoration)'를 주제로 C Room에서 3시 50분부터 강연에 나선다.


이에 PRP(자가혈소판풍부혈장) 및 GFC 기반 재생 치료의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피부 재생과 항노화 영역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성장인자 기반 신호 전달 메커니즘과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통한 피부 회복 전략이 핵심 내용으로 다뤄진다.


오앤의원은 프로디젠과 함께 재생의학 기반 치료 프로토콜을 공동으로 구축해온 협력 의료기관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부 및 항노화 시술을 적용해온 경험을 이번 발표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프로디젠은 이처럼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임상 기반 재생의학 솔루션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프로디젠은 1998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PRP 키트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재생의학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왔다. PRP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시킨 GFC(Growth Factor Concentrate)는 혈소판뿐 아니라 성장인자를 선택적으로 분리해 고농도로 추출하는 방식이 특징으로, 정밀한 분리 공정을 통해 기존 PRP 대비 높은 성장인자 농도를 구현했다. 자체 GMP 생산시설을 통해 전 공정을 관리하며, 미국·유럽·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프로디젠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실제 임상에서 검토되고 있는 재생의학 치료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혈액 기반 재생치료의 임상 적용 범위를 넓히고, 치료 프로토콜의 고도화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피모 학술대회는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등록 시 추천코드 '프로디젠0503'을 입력하면 편리한 신청이 가능하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