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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젠, 2025년 한국영양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 작성일 : 2025.03.11
  •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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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프로디젠)


[메디컬투데이=신창호 기자] 세포치료 전문기업 프로디젠이 오는 16일 서울 김구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2025년 한국영양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영양의학회는 의사들을 위한 영양의학에 대한 교육과 학술 및 임상연구를 위한 기관이다. 여러 질환의 발현과 치유에 영향을 미치는 대사에 관여해 질병 치유에 도움을 주는 의학에 대한 영양학적 연구에 매진하고, 이와 관련한 매년 2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양의학에 관심 있는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한국영양의학회 학술대회는 △면역 제대로 알고 피로 개선하기 △대사와 면역 △검사를 통한 영양 치료 △비만과 면역 총 4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프로디젠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자사의 독창적인 혈장 분리 시스템을 적용한 GFC+를 심도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GFC+는 신속하고 간편하게 PRP를 추출할 수 있어 의료진의 시술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효과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라쥬니스 GFC+는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다양한 성장인자를 활용한 맞춤형 항노화 주사다. 프로디젠의 GFC+키트를 적용해 정맥 주사와 피부에 직접 주사하는 방식으로 적용 가능하다. 기존의 국소 부위 중심의 주사와 달리 전신 적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정맥 주사의 경우 폐와 간을 거쳐 전신 순환을 돕고, 간 기능 개선 및 해독을 유도하며 필요한 부위의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학회에서 여러 연구가 진행 중이다.


프로디젠은 1998년 설립 이래 세포치료와 조직재생공학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국내 최초로 PRP(자가혈 풍부혈장) 튜브를 개발하고 2008년 PRP 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10년 이상 PRP 및 BMC 제품을 공급해 왔다. 특히 정형외과, 안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의학 분야에서 세포치료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관련 신의료기술이 상용화하는데 기여했다.


프로디젠의 PRP는 국내를 넘어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미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아시아, 유럽, 북미 등 해외 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로디젠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PRP를 추출할 수 있는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다”며 “국내 의료진들에게 프로디젠만의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기자(ssangdae98@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