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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젠 KIMES 2025참가...세포치료 전문기업 위상 강화

  • 작성일 : 2025.03.12
  •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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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로디젠 제공)

 
[메디컬투데이=신창호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메디컬 컨퍼런스인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 키메스 2025)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세포치료 전문기업 프로디젠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의 전 제품 라인을 선보인다.


KIMES 2025는 전 의료 분야를 망라한 국내 최대의 의료 행사이자 아시아 3대 의료산업 전시회다. 의료 분야 종사자와 의료기관, 학계, 연구기관 등 구매력이 있는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의료산업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올해는 37개국 580여개 기업을 포함해 약 1400개 사가 전시에 참여한다. 프로디젠은 서울 코엑스 1층 B131 부스에서 주요 제품을 전시하며, 전문가와의 1:1 상담, 샘플 제공,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포치료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알리고, 신규 고객 확보 및 B2B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전시 제품은 △PROSYS PRP △PROSYS ACT 10 △PRS △BMC-S30 △GFC+ 등으로, 특히 대표 제품인 맞춤형 항노화 주사 ‘라쥬니스 GFC+’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 제품은 혈액 속 다양한 성장인자를 농축해 세포 활성과 보충을 돕고, 전신 항노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디젠 관계자는 “이번 KIMES 2025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바이어 및 신규 고객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디젠은 1989년 설립된 세포치료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PRP 튜브를 개발했다. 10년 이상 PR 및 BMC 제품을 공급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유럽 CE,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기자(ssangdae98@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