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디젠, KIMES 2022서 효율성 높인 자가혈 농축 튜브 소개 나선다 > 뉴스기사 | Prodizen Official website - 프로디젠

기사

프로디젠, KIMES 2022서 효율성 높인 자가혈 농축 튜브 소개 나선다

  • 작성일 : 2022.02.21
  • 조회수 : 212







edd24c32c3cf364fa4b1f155ee3f6ca7_1717122129_2713.jpg

영상링크: https://youtu.be/TtcEVl7mHvI





 



프로디젠(대표 심수자)은 오는 3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2'에 참가해 자가혈 농축 튜브(PRP tube)를 선보인다.

1998년 설립한 프로디젠은 2008년부터 10년 이상 자가혈 농축 튜브(이하 PRP 튜브)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이다. 자체 공장 보유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동반하고 있다.




국내 여러 분야에서 프로디젠의 키트를 활용하여 신의료기술을 통과시키고 있으며, 

현재도 더 다양한 적응증 개발을 위해 신의료기술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논문, 리포트 등 다양한 의학적 근거에도 사용되어 국내외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edd24c32c3cf364fa4b1f155ee3f6ca7_1717122235_582.jpg
 



2021년엔 대한민국 최초로 미국 FDA 인증을 취득하고 올해엔 중국 CFDA 인증을 앞두어 안정성을 보장한다. 

나아가 지속적으로 R&D, 제품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덧붙여 관계자는 

"작년 기준 2배가량의 해외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더 큰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프로디젠의 PRP 튜브는 혈소판 농축을 3분 만에 가능하게 해 사용에 효율과 효과를 높였다.

또한 피부과, 산부인과 등과 더불어 최근엔 정형외과, 안과 적응증에서까지 신 의료기술이 통과되어 다양한 활용 분야를 보장한다.


프로디젠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해외 다양한 거래처, 특히 동남아시아 거래처를 확보하고자 한다"라고 밝힌 관계자는 이어, 

"이미 미국, 캐나다, 유럽 등 대부분의 국가에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아직 판매가 많지 않은 동남아시아 거래처 확보를 통해 K – bio를 더욱더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 2022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로봇 의료와 친환경 의료폐기물 시설, 

첨단병원 시설, IT 기술과 접목된 의료 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 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최신 정보와 의료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줄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를 비롯해 의학술·신기술·해외 마케팅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AVING) 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