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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줄기세포 주사 '주목... 추출 장비 선택은 어떻게?

  • 작성일 : 2024.03.31
  • 조회수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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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헬스케어 김종성 대표이사, 프로디젠 여성일 연구소장 (사진=아임닥터 제공)




[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최근 개원가에선 무릎 줄기세포주사가 이슈다. 이에 관련 의료장비 시장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31일 10만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가 주최하고 수클리닉이 주관하며, 의료건강전문매체 메디컬투데이가 후원하는 

제109회 아임닥터 세미나에서 프로디젠 여성일 연구소장과 BMC 판매총책 에코헬스케어 김종성 대표는 무릎주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7월 11일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줄기세포를 분리 농축시켜 주사하는 방식으로 

무릎 관절염 통증을 완화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골수 흡인 농축물 관절강내 주사’를 신의료기술로 인정했다.

이에 관련 실비 청구액은 지난해 7월 9000만원 정도에서 12월에는 34억원 규모로 급증했다. 

이처럼 빠른 시장 성장 속도에 보험회사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



이날 강의에서 여성일 연구소장은 프로디젠의 제품이 시장에서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여 소장에 따르면 프로디젠 키트의 장점은 짧은 소요시간과 직관성이다.

우선 프로디젠의 제품은 타사 제품의 경우 15분 정도 걸리는 원심 분리 시간을 5분으로 줄였다. 

즉, 타사 제품 대비 3분의 1 정도 밖에 안 걸리는 시간으로 간단히 추출할 수 있는 것.


뛰어난 직관성의 경우, 해당 키트를 핸들링하는데 편하다는 장점을 선사한다. 

눈으로 보면서 자연스럽게 골수층이 주사기로 차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원하는 만큼 뽑아올려서 주사를 주입하면 된다. 

핸들링이 편하다는 장점은 교육이 용이하다는 장점으로도 이어진다.


끝으로 여 연구소장은 실손 보험 청구 시의 주의사항도 몇가지 소개했다. 

여 연구소장은 “신의료기술 고시에 명시된 KL 2~3 등급 및 ICRS 3~4등급을 정확히 지켜야 한다”며 

“정확한 용량과 요법을 지키는 것도 필수”라고 언급했다.



출처: 메디컬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