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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젠, KIMES 2024서 세포치료 노하우 담은 PRP·BMC 키트 소개 나선다... “엄격한 품질관리 강점”

  • 작성일 : 2024.01.29
  • 조회수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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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프로디젠 제공)




주식회사 프로디젠(대표 심수자)은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프로디젠은 10년 이상 PRP, BMC 제품을 판매하는 세포치료 전문 회사이다.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엄격한 품질관리가 가능한 점을 강점으로 삼고 있으며, 각국 인증 역시 자체 보유 중이다. 

국내에서 자체 튜브를 활용하여 여러 분야의 신의료기술을 통과시키고 있으며, 더 다양한 적응증 개발을 위해 신의료기술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프로디젠 키트를 사용한 논문, 리포트 등 다양한 의학적 근거로, 국내외 여러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PRP 제품은 2021년 미국 FDA 인증 및 2023년 중국 FDA 인증을 마쳐 안정성과 효과성을 입증했으며, 

2023년 9월에는 10년 이상의 세포치료 노하우를 담아 신제품인 BMC 키트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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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1hwoZpST0g




프로디젠의 PRP는 미국, 유럽, 대만, 대한민국 특허를 보유한 제품으로, 빠른 시간 안에 혈액을 분리, 농축해 

고순도, 고농축 PRP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아울러 최근 출시한 골수 농축키트 BMC는 골수를 조금 더 손쉽게 

농축, 추출하고자 고안된 튜브이다. 3분이라는 시간 동안 골수를 빠르게 농축시켜, 병원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고, 

환자들이 빠르게 시술받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프로디젠은 PRP 단일 품목으로 2023년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2017년 10만불 정도였던 수출량이 최근 급격하게 증가해 100만불 수출의 탑을 받을 수 있었다. 

그 배경으로는 FDA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북미지역, 유럽지역의 판매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에선 PRP 분야에서 신의료기술 3개(정형, 안과, 산부인과)를 통과시켰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동, 아시아 국가의 수출을 확대하고자 참가를 결정했다. 

북미, 중국, 유럽에 이미 수출을 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대리점이 부족했다. 

이에 KIMES 2024 참가를 통해 아시아 지역 대리점 모집에 적극 나서고자 한다. 

아울러 최근 선보인 BMC 키트의 국내 홍보활동을 진행하고자 한다”라며 “향후 지방농축기구, 대용량 PRP 등 

세포치료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연구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